양천구 목동 · 건축 1995년 · 평균 75.3m² · 최근 거래 2006-07-14
삼성(766-1)은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1995년 건축 아파트입니다. 평균 전용면적 75.3m²이며, 총 1건의 매매 거래가 기록되어 있습니다. 평균 매매가는 2억 7,500만이고, 역대 최고 거래가는 2억 7,500만, 최저는 2억 7,500만입니다. 가장 최근 거래는 2006-07-14에 2억 7,500만으로 4층에서 이루어졌습니다.
평균 매매가
2억 7,500만
최고 거래가
2억 7,500만
최저 거래가
2억 7,500만
총 거래
1건
| 계약일 | 거래금액 | 면적 | 층 |
|---|---|---|---|
| 2006-07-14 | 2억 7,500만 | 75.3 | 4 |
| 구간 | 평균가 | 최고 | 최저 | 거래 |
|---|---|---|---|---|
| 저층 (1~5) | 2억 7,500만 | 2억 7,500만 | 2억 7,500만 | 1 |
| 년도 | 평균가 | 최고 | 최저 | 거래 |
|---|---|---|---|---|
| 2006 | 2억 7,500만 | 2억 7,500만 | 2억 7,500만 | 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