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천구 신월동 · 건축 2003년 · 평균 77.8m² · 최근 거래 2026-01-19
대신은 양천구 신월동에 위치한 2003년 건축 아파트입니다. 평균 전용면적 77.8m²이며, 총 2건의 매매 거래가 기록되어 있습니다. 평균 매매가는 2억 5,250만이고, 역대 최고 거래가는 3억 4,000만, 최저는 1억 6,500만입니다. 가장 최근 거래는 2026-01-19에 3억 4,000만으로 6층에서 이루어졌습니다.
평균 매매가
2억 5,250만
최고 거래가
3억 4,000만
최저 거래가
1억 6,500만
총 거래
2건
| 계약일 | 거래금액 | 면적 | 층 |
|---|---|---|---|
| 2026-01-19 | 3억 4,000만 | 71.3 | 6 |
| 2007-04-26 | 1억 6,500만 | 84.2 | 2 |
| 구간 | 평균가 | 최고 | 최저 | 거래 |
|---|---|---|---|---|
| 저층 (1~5) | 1억 6,500만 | 1억 6,500만 | 1억 6,500만 | 1 |
| 중층 (6~15) | 3억 4,000만 | 3억 4,000만 | 3억 4,000만 | 1 |
| 년도 | 평균가 | 최고 | 최저 | 거래 |
|---|---|---|---|---|
| 2007 | 1억 6,500만 | 1억 6,500만 | 1억 6,500만 | 1 |
| 2026 | 3억 4,000만 | 3억 4,000만 | 3억 4,000만 | 1 |